- [스트리트 패션] 보드와 함께 내추럴 스타일링
- 입력 2013. 05.18. 19:44:07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난지 한강공원에서 스케이트 보드를 즐기는 이들 중 유난히 스케이트 보드에 열중하고 있는 훈남이 눈에 띄었다.
훈남 우대현(34)씨는 현재 스노우 보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력을 선보여달라는 말에 스케이트 보드는 취미로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하지만 능숙하게 보드를 타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스트라이프 패턴의 박스티에 슬림핏 진으로 캐주얼하게 스타일링한 그는 평소에도 스트리트 패션을 즐겨입는다며, 특히 보드 패션브랜드 VOLCOM을 즐겨입는다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