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머리부터 발끝까지, 편안함으로 스타일링
- 입력 2013. 05.18. 20:08:29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종종 한강에 나와 자전거를 탄다는 김아람(27)씨는 오늘 축제가 열리는 줄도 몰랐다며 너무 편하게 입고 와서 오히려 아쉽다고 말했다. 자전거를 타기에 적합한 편안한 복장이 콘셉트라면 콘셉트.
흰색 티셔츠에 컬러 스키니진을 매치해 포인트를 준 오늘처럼 슈즈나 백같은 소품들에는 특별한 포인트를 주지 않고 옅은 아이보리 계열로 다른 아이템과 매칭했을 때 무난하게 녹아들 수 있는 스타일을 고수한다고. 또한, SPA 브랜드의 베이직한 아이템들을 이용해 편안하게 스타일링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