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한 귀여운 여신 셀레나고메즈
입력 2013. 05.20. 08:33:35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저스틴 비버의 연인 셀레나 고메즈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셀레나 고메즈가 1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13 빌보드 뮤직어워드'에서 사선으로 과감하게 커팅된 드레스로 레드카펫 위에 섰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몸에 밀착되는 화이트 드레스는 정확히 구두 끝까지 떨어지는 기장으로 작은 키를 커버해줬다.
사선으로 길게 커팅된 드레스 사이로 가슴골과 한쪽 다리를 고스란히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한 반면, 액세서리를 생략하고 드레스에 형광 포인트로 발랄함을 잊지 않았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14일 남성지 ‘맥심(MAXIM)’에서 선정한 ‘2013 맥심 핫 100’에서 리한나를 제치고 2위에 선정돼 세계에서 두 번째로 섹시한 여성의 자리를 차지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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