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롱고리아, 어제의 워스트는 오늘의 베스트?
입력 2013. 05.20. 17:23:32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배우 에바 롱고리아가 제66회 칸영화에제에서 각선미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7일(현지시각) ‘패스트’의 시사회 때 몸에 피트 되지 않는 넉넉한 드레스 때문에 어정쩡한 룩으로 혹평받은 것과 달리 지난 18일 ‘Jimmy P’ 시사회에는 깊은 슬릿이 들어가 허벅지가 드러나는 맥시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은은한 옥색의 드레스는 촘촘히 달린 비즈장식과 어깨의 슬래시 장식으로 화려하면서도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냈는데, 특히 뉴트럴 컬러 하이힐로 작은 키를 커버 한 것은 베스트 초이스로 손꼽혔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