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스타가 사랑한 ‘빈티지풍’ 드레스
입력 2013. 05.21. 08:11:5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제66회 칸영화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전 세계의 많은 스타들이 칸을 방문해 영화제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20일(현지시각)에는 여배우들이 ‘빈티지풍’ 드레스를 착용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계적인 모델에서 액션배우로 거듭난 밀라 요보비치(Milla Jovovich)는 화이트 플라워 패턴의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 드레스는 말랐지만 균형 잡힌 그의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했으며 레드가 포인트 컬러로 활용돼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발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이자 모델 아이쉬와라 라이(Ayshwaria Rai)는 인도를 연상하게 하는 패턴의 핑크빛 드레스를 착용했다. 여기에 클래비지 라인을 강조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