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옴므5.0’ 팔찌와 선글라스, 남성을 더욱 빛내줄 액세서리
- 입력 2013. 05.21. 09:50:21
-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XTM ‘옴므5.0’에서는 S/S시즌 남성을 빛나게 할 액세서리로 남성미를 더하는 선글라스와 손목에서 패션 센스를 드러낼 수 있는 팔찌를 비교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에 앞서 임슬옹은 그레이 팬츠와 프린트 셔츠를 활용해 시원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허경환은 블랙데님과 블루종 점퍼에 그린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각각 선보이며 그들만의 센스 있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선글라스를 고를 때 얼굴형에 맞게 선택하는 팁이 전해졌는데, 동그란 얼굴에는 각진 선글라스를, 각진 얼굴에는 보잉 스타일 선글라스를 선택할 것이 제안됐다. 그리고 팔찌를 매치할 때는 가죽소재 팔찌를 레이어드하거나 스터드 장식의 팔찌를 선택해 남성미를 더하는 것이 포인트로 제시됐다. 특히, 시계와 같은 소재의 팔찌를 같은 손목에 착용하면 팔찌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팁이 알려졌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선글라스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블루종 점퍼에 블랙 데님을 매치하고 가볍게 두른 스카프와 녹색 샌들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과 화이트 데님에 사파리 점퍼와 빅사이즈 백을 매치한 스타일 두 가지를 제안했다. 또한 데님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과 카무플라주 반바지 수트에 포트폴리오 백을 더한 스타일 두 가지를 팔찌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선보였다. 선글라스와 팔찌 중 남성을 더욱 빛내줄 액세서리로 그의 선택을 받은 것은 팔찌로, 그 이유는 팔찌가 올 시즌 특히 유행인 아이템이기 때문이었다.
‘그놈의 쇼핑백에서’ MC 임슬옹과 모델 김원중은 30대 의뢰인의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도와줬다. 그들은 윈드 브레이커와 러닝 슈즈, 후드 집업 베스트와 데님 쇼트 팬츠를 매치해 아웃도어에서도 무난히 소화할 수 있고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XTM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