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요니 P, ‘Bad Girls’ 속 최고의 씬스틸러 등극
입력 2013. 05.21. 15:24:31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스티브요니’의 요니 P가 오늘 공개된 가수 이효리의 'Bad Girls' 뮤직비디오 출연해 화제다.
극 중 어린 이효리의 중학교 노처녀 선생님을 연기한 그는 독특한 프레임의 안경과 금발 헤어스타일의 개성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강한 인상을 남겼는데, 특히 자신의 앞에 서 있던 남자 선생님의 바지가 내려가는 장면에서 놀라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표현해 뮤직비디오 속 최고의 씬스틸러로 등극했다.
한편 'Bad Girls는 이효리의 5집 '모노크롬'의 타이틀곡으로 이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슬기, 모델 장윤주, 리쌍의 길 등이 출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배드걸즈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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