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촌스러워도 괜찮아~ 오버롤즈는 클래식하니까!
- 입력 2013. 05.21. 21:34:24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멀리서 소년인지 소녀인지 분간하기 어려웠다. 강은선 씨(27)는 데님 오버롤즈로 가녀린 체형을 커버했기 때문이다.
가까이서 보니 그는 촌스러운 듯 클래식한 아이템인 데님 오버롤즈를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매치해 은근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바지 밑단은 돌돌 말아 올려 작은 키를 앙증맞게 보완했다.오늘의 콘셉트는 ‘귀여움’이라고 말한 것처럼 그는 귀가 쫑긋 선 미키마우스 야구모자를 비스듬히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