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섹시스타’ 샤론 스톤, 고혹적인 블루 드레스 선보여
- 입력 2013. 05.22. 08:49:22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제66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에 원조 섹시스타 샤론 스톤이 입장했다.
샤론 스톤은 영화 '비하인드 더 캔들라브라'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머메이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한 샤론 스톤의 블루 드레스는 V모양으로 배꼽까지 깊게 파여 클래비지 라인을 강조하는가 하면 시스루 소재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플래시 세례를 받기도 했다. 여기에 샤론 스톤은 그린 컬러의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