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공중에서 펼쳐진 블랙 카리스마!
입력 2013. 05.22. 15:33:15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가수 핑크가 22일(현지시각) 스위스에서 열린 ‘The Truth About Love’ 월드 투어에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짧은 금발머리를 빳빳하게 세워 카리스마를 드러낸 그는 스터드 장식이 드리워진 상의와 타이트한 레더 팬츠, 그리고 몸에 새겨진 타투로 강렬한 아우라를 드러냈다. 특히 이 의상을 입고 2010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선보였던 공중퍼포먼스를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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