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젊은 CEO의 ‘댄디룩’이란 이런 것
입력 2013. 05.22. 15:44:3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31살의 CEO 김록 씨는 캠퍼스에서도 빛을 발했다.
기업 이벤트를 위해 대학교 축제를 방문했다는 그는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20대 초반의 대학생들에게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깔끔하면서도 개성 있는 패션이 단연 돋보였다.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타이, 린넨 소재 블레이저를 매치해 단정한 룩을 연출했으며 여기에 낡은듯 멋스러운 윙팁 슈즈를 착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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