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뉴스보이캡을 쓴 귀여운 소녀 ‘까꿍!’
입력 2013. 05.22. 16:47:1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뉴스보이캡을 이토록 귀엽게 소화하는 여자가 있을까.
아담한 키와 앳된 외모의 소유자 예민지(22) 씨는 멀리서도 한 눈에 띌 정도로 상큼했다. 그는 루즈한 실루엣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원피스를 레이어드 했으며, 목걸이형 카드 지갑을 액세서리로 연출해 개성 있는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오렌지 컬러 네일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았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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