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바람이 원망스러워
입력 2013. 05.22. 21:20:10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호주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화보 촬영 중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된 사고를 겪었다.
최근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화보를 촬영하던 중 갑자기 불어 닥친 바람에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가 흘러내려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된 것.
이를 알아차리고 그는 재빨리 양손으로 가슴을 덮었지만 이미 파파라치에게 찍힌 후, 하지만 그는 당황하지 않고 의연하게 웃어넘겨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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