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단신] 쉬프트정보통신 ‘2013 중소기업인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 입력 2013. 05.23. 21:54:40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정준호가 홍보대사로 활약 중인 정보통신 전문 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의 최영식 대표가 최근 개최된 ‘제25회 전국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패션섬유업계 정보라인에서 주목하고 있는 쉬프트정보통신은 1992년 설립이후 97년 Web UI(사용자 환경) 솔루션 WAS 제품인 토인비(TOInB)를 국내 최초 개발 및 공급하는 등 Web UI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솔루션 선두기업으로 1,700여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특히 지난 2001년 개발 공급한 가우스(GAUCE) 제품은 공공 및 대기업에 납품되면서 국내 시장을 선점했다. 그 후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의 노력으로 2010년 6월 차세대 SmartWorks 웹 UI RIA 솔루션 제품인 제나(XENA)를 개발 완료해서 론칭했다.
특히 제나는 부산은행, 국세청 차세대 프로젝트, 대교, 서울통신기술, 신라호텔, 육군 등에 납품되면서 고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패션섬유업체, 화장품회사 등 40여 업체에 제안되는 등 영업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중이다.
더불어 이번 수상에 대해 업계에서는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수상과 장영실 과학기술대상 수상에 이은 쾌거”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최영식 대표는 “웹 UI RIA 솔루션 기술로는 국내 최초로 지식경제부장관으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받았으며, 인증 내용의 핵심은 타사 대비 최고 10배 효율과 에너지 절감 65% 이상이라는 기술로 최고의 기술력과 녹색성을 동시에 검증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벤처기업 및 기술혁신기업이자 IT 시대 Web UI 툴을 개발 및 공급하는 전문기업으로써 모든 부가가치와 경쟁력은 인재로부터 나온다는 인재 중시 경영을 경영의 기본철학으로 삼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쉬프트정보통신을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만들고자 하는 경영목표를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쉬프트정보통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