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 이상봉, 손호영에 “용기 내라!”
- 입력 2013. 05.24. 09:55:2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가수 손호영의 자살기도 소식에 팬들은 물론 패션계 또한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다.
오늘(24일) 아침 디자이너 이상봉이 자신의 트위터에 “손호영의 자살시도에 너무 놀랐습니다. 그의 감당하기 어려운 아픔과 고통에 수많은 악플까지 더해 더욱 힘들었을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용기내라 손호영! 너를 사랑하는 더 많은 팬들이 있단다”라는 글을 게재했다.이는 같은날 새벽 4시 40분께 자신의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자살을 시도한 손호영의 기사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현재 손호영은 서울시 한남동 순천향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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