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오윤아 ‘똑같은 러닝복도 내가 입으면 달라~’
입력 2013. 05.25. 18:00:59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여성 러너 1만명이 참여하는 'N 브랜드 쉬런 서울 7K' 행사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오윤아는 편한 숏팬츠와 반팔 티셔프를 매치한 트레이닝복을 선보였다. 그녀는 같은 유니폼이 러닝복도 멋진 몸매와 그녀만의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번 행사는 오직 여성들만을 위한 글로벌 러닝 축제로 3월 10일 멕시코 시티를 시작으로 서울, 호주의 시드니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행사이다.
올해는 특히 대회 난이도에 따라 7KM 코스를 한강변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와일드 코스와 월드컵공원 일대를 달리는 슈퍼와일드 코스로 구분하여 팀 대결구도로 진행됐다.
한편 '와일드 코스'와 '슈퍼 와일드코스'팀 중 누적거리가 많은 승리팀에서 2명을 추첨하여 내년 싱가폴에서 펼쳐지는 2014'SHE RUNS SINGAPORE'에 초청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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