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 나와라 뚝딱’ 한지혜 패션 ‘구질구질하지 않아’
- 입력 2013. 05.26. 21:00:53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 속 배우 한지혜가 극과 극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극중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부잣집 며느리 ‘유나’를 연기할 때는 럭셔리한 패션으로, 생활력 강한 ‘몽희’를 연기할 때는 스타일리시한 ‘빈티지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오늘(26일) 밤 방송된 ‘금 나와라 뚝딱’에서 한지혜는 블루 라이더 재킷과 블랙 팬츠로 시크한 멋을 과시하는가 하면 길거리 노점상을 하는 ‘유나’의 모습으로 돌아갔을 때는 캐주얼한 셔츠와 스키니진, 앵클 부츠로 빈티지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극중에서 액세서리 판매, 디자인을 하는 직업을 살려 원석 팔찌를 착용하거나 여러 개의 네크리스를 레이어드 하는 등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