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메이드 팔찌’ 가격은 절반, 재미는 두 배
입력 2013. 05.28. 16:55:55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여름철 액세서리가 더 빛나는 계절이 왔다. 그 중에서도 팔찌로 허전한 손목을 채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핸드메이드 팔찌를 흔히 만나볼 수 있는데,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드는 데에도 큰 부담이 없어 세상에 하나뿐인 액세서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동대문 종합시장에는 액세서리 및 의류 부자재가 가득하다. A, B, C동으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한다. 만들고 싶은 팔찌의 모양 어떤 것을 구상하더라도 동대문 종합시장 안에서 재료를 찾을 수 있다. 원석, 체인, 실, 가죽 등을 이용해 다양한 팔찌를 만들 수 있다.
팔찌를 매치할 때는 같은 소재의 팔찌를 여러 개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스터드 장식의 팔찌는 남성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시계와 같은 소재의 팔찌를 같은 손목에 착용하면 팔찌를 더욱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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