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 비비드에 빠지다
- 입력 2013. 05.29. 20:27:59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오늘(29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열린 MBC MUSIC ‘쇼 챔피언’에 참석한 가수들이 비비드 컬러로 저마다 개성을 뽐냈다.
MC를 맡은 티아라 은정은 보기만 해도 상큼함이 느껴지는 오렌지 컬러의 크롭트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팝’의 이미지가 느껴지는 프린트와 비비드 컬러태슬 액세서리로 컬러의 화려함을 배가시켰다.포미닛의 전지윤은 귀엽고 당돌한 노래제목에 어울리는 청록색 티셔츠로 무대를 한층 업시켰는데, 스팽글장식과 오렌지컬러의 영문 로고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레오파드 프린트의 레깅스와 에스닉한 느낌의 헤어반다나를 더해 전지윤표 비비드 컬러 룩을 완성했다.
한편 이번 ‘쇼 챔피언’은 이효리, 시크릿 (한선화 송지은 정하나 전효성) 티아라엔포 (은정, 효민, 지연, 아름) 빅스 (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 등이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