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에서 온 멋쟁이 신사[스트리트 패션-광화문]
- 입력 2013. 05.30. 16:53:31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볕 좋은 광화문에서 멋쟁이 네팔 아저씨를 만났다.
강가라즈 샤르마(61)씨는 늦은 오후에 있을 비자 인터뷰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내와 함께 한국을 찾은 강가라즈 씨는 약 한 달동안 관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자가 굉장히 멋있다는 칭찬에 그는 모두 네팔의 전통 의상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시종일관 웃음을 가득 머금고 있는 여유로운 네팔 신사에게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정을 느낄 수 있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