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그녀를 닮은 스타일링 [스트리트 패션-광화문]
입력 2013. 05.30. 17:42:41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사람은 편안하게 해주는 따뜻한 분위기의 윤아미(31)씨는 셔츠와 데님팬츠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평소에도 셔츠를 즐겨입다는 그는 페도라와 빅백의 색을 맞춰 통일감을 줬다.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고 있다는 그는 본인의 차분한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시계마저도 가장 얇은 사이즈를 택해 액세서리는 최소화했다.
수수하기까지한 그의 스타일이 오히려 개성을 잘 표현한 것으로 느껴졌다. 누드톤 스트랩의 웨지힐에 팬츠 밑단을 롤업해 발목을 드러내 계절감을 잊지 않았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