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사운드 오브 체인지’ 팝스타들의 드레스 코드는 블랙
입력 2013. 06.02. 09:23:1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6월 1일(토) 오후 6시(현지시각) 영국 런던의 ‘트위커넘 스타디움’에서 ‘사운드 오브 체인지(THE SOUND OF CHANGE)’ 콘서트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여성들의 교육, 건강, 인권을 위해 한 세계적 명품 브랜드가 진행하는 글로벌 캠페인 ‘차임 포 체인지’의 일환으로 기획된 첫 번째 행사.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 리타 오라, 제씨 제이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다.
무대 위 팝스타들은 시크함의 대명사 ‘블랙’ 컬러를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는 스터드 장식의 롱 레더 부츠로 여전사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가 하면 비욘세는 레더 쇼트 팬츠와 시스루 블라우스를 함께 매치해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씨 제이(Jessie J)와 리타 오라((Rita Ora)는 트렌디한 크롭트 톱을 착용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제씨 제이는 보이시한 헤어 스타일과 오버사이즈의 귀걸이로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리타 오라는 스팽글 장식의 팬츠와 메탈 반지를 스타일링해 개성 넘치는 무대의상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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