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 어디가?’ 대망의 형제 특집으로 본 가족 운동회 차림
- 입력 2013. 06.02. 18:04:28
-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오늘(2일) 저녁 MBC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형제 특집 대망의 마지막회가 방영됐다. 준수와 탁수 형제, 지아와 지욱이 남매, 민국이와 민율이 형제, 후, 준이 여덟명 아이들과 다섯 아빠의 가족 운동회가 열렸다.
아이들은 컬러풀한 후드 톱이나 티셔츠에 활동성이 높은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통통 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최근 광고를 통해 ‘강동원 트레이닝복’으로 자리매김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은 준이의 세련된 운동복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아빠들 역시 꾸미지 않은 모습 그대로 나타나 열정적인 운동회 분위기를 이끌었다.제자리 멀리 뛰기부터 씨름 선수와의 줄다리기 대결, 이어달리기까지 아빠들은 추억을 되새기고 어린이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아빠와 친구들과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모두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선사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아빠! 어디가?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