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 속 특별한 선글라스 사랑
입력 2013. 06.03. 08:26:50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모델 미란다 커의 남다른 선글라스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평범한 일상을 엿볼 수 있는 트위터에 독특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는데, 특히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킨 모습이다.
피스마크가 선명히 새겨진 니트에 보잉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3D glasses at the #GATSBY screening’라는 글을 남겨 3D안경으로 최근 개봉한 ‘위대한 개츠비’를 감상했음을 알렸다.
또한 잔디밭에 편안하고 누워 라운드 테가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편안함을 강조했다. 특히 레드컬러의 선글라스 렌즈와 립스틱이 조화를 이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평소 패셔니스타답게 개성을 살린 다양한 선글라스로 미란다 커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란다 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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