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수진, 블루계열 플라워패턴 포인트 눈길
입력 2013. 06.05. 17:44:33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2013 S/S 시즌, 플라워패턴이 눈에 띈다. 면티에 화려한 플라워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한 여대생, 단조로운 팬츠에서 벗어나 플라워패턴이 새겨진 팬츠를 찾은 패션피플. 성별 구분없이 플라워패턴이 대세다.
지난 'J브랜드 액세서리 2013 F/W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배우 정유미와 박수진이 플라워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모았다.
배우 정유미는 원피스 기장의 롱 블라우스에 핫핑크 소품으로 포인트를 줬다. 배우 박수진 역시 푸른 계열의 플라워패턴 원피스를 입어 전반적으로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 둘은 플라워패턴뿐만 아니라 헤어스타일마저 비슷한 모습이었다. 웨이브를 준 머리를 단정하게 묶어 여성미가 돋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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