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소피아 롭, 은빛 요정같은 자태
- 입력 2013. 06.06. 12:10:54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배우 안나소피아 롭이 6월5일(현지시간)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CMT뮤직어워드에 참가해 시스루 누드톤의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질겅질겅 껌을 씹던 소녀가 아름답게 성장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준 것이다. 안나소피아 롭은 이날 속이 비추는 듯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끈이 가는 홀터넥으로 탄탄한 쇄골과 어깨라인을 강조했고, 은빛 드레스는 밑단에 펄이 들어가 마치 요정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충분했다. 안나소피아 롭은 구두 스트랩과 반듯하게 각진 클러치 모두 실버로 통일감을 줄 수 있게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