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스타일’ 스타일리시한 바캉스룩의 모든 것! [리뷰]
입력 2013. 06.07. 10:20:1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6일 밤 온스타일 ‘겟잇스타일’은 ‘바캉스룩’을 주제로 꾸며졌다.
특별히 시청자들을 초대해 공개 방송으로 꾸며진 ‘겟잇스타일’ 16화는 2013 바캉스룩 트렌드 및 주목할 만한 아이템, 스타일링 노하우 등을 공개했다.
디자이너 장민영은 올해 타이트한 실루엣보다 루즈한 와이드 팬츠와 플레어 스커트 등 시원한 착용감의 디자인들이 유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MC 오제형은 “이번 S/S 메가 트렌드가 60년대 모즈룩과 보헤미안룩이다”라며 플라워와 체크 패턴이 혼합된 원피스, 페이즐리 프린트 원피스 등을 추천했다.
황소희는 패션 외에도 바캉스를 떠날 때 필요한 제품들에 대해 소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브라를 망가지지 않도록 보존해주는 속옷 전용 파우치, 액세서리 수납이 편한 백 등을 공개해 ‘스마트 쇼퍼’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더불어 체형별 비키니 선택 노하우를 공개하기도 했는데, 장민영은 “배가 나온 여성의 경우 탱크탑과 팬티로 구성된 탱키니가 단점을 커버하기에 좋다”고 말했다.
‘스타일링 클래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해 휴가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나이트 타임룩’과 최대 3kg까지 날씬해 보일 수 있는 ‘다이어트룩’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는 화이트 셔츠와 스커트로 조명이 어두운 레스토랑에서 눈에 띌 수 있는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스트라이프 원피스로 연출한 크루즈 파티룩 등을 소개해 방청객들에게 박수를 받기도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온스타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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