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여름은 ‘모자’로 지드래곤처럼
- 입력 2013. 06.07. 20:46:19
-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여름철 모자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손색없는 패션아이템이다. 패셔니스타 지드래곤이 최근 파격적인 투톤헤어를 선보인 가운데, 주목할 점은 ‘모자’에 있었다. 블랙컬러의 모자를 주로 착용하면서 투톤 헤어를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패셔니스타 지드래곤처럼 모자로 멋 내고 그늘까지 만들어주는 시원한 여름패션에 도전해보자.
흔히 즐겨 쓰는 캡모자는 모자의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패셔너블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올 여름은 페도라, 플로피 등 챙이 있는 모자가 강세다. 컬러감이 다양하기 때문에 다양한 옷과 매치가 가능하다.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바캉스룩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챙이 긴 모자는 햇볕을 가리기에도 효과적일뿐더러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패셔너블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선글라스와 함께 매치하면 시크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평소 시도해보지 않았던 원색이나 패턴이 돋보이는 모자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 스타일링하면 보다 쉽게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