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옴므5.0’ 최고의 남성 손목시계와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은? [리뷰]
- 입력 2013. 06.11. 09:50:41
-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10일 방송된 XTM ‘옴므5.0’은 C브랜드의 오프닝 파티 영상으로 시작됐다. 패셔니스타인 배우 차승원이 화이트 팬츠에 데님셔츠와 블랙 앤 화이트 체크 베스트를 착용해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는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디자이너 고태용과 모델 김원중이 함께한 ‘그놈의 쇼핑백’에서는 회사 생활로 수트만 입는 남성 의뢰인을 위한 캐주얼룩을 구상했다. 이들은 불규칙한 스트라이프 패턴과 포켓 장식이 특징인 티셔츠와 가벼운 캐주얼룩은 물론 클래식한 비즈니스룩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치노팬츠를 기본 의상으로 선택했다.여기에 안감의 위트 있는 패턴이 인상적인 재킷과 스티치 장식이 포인트인 네이비 스웨이드 로퍼를 매치했고, 액세서리로 위빙 벨트와 블랙과 투명한 컬러가 특징인 그라데이션 패턴 안경, 실용적이면서도 액세서리 느낌이 나는 카메라 스트랩을 선택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윤기의 깐깐한 선택’에서는 최고의 남성 손목시계로 C사의 T모델과 R사의 S모델이 비교됐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클래식한 C브랜드 손목시계를 활용해 다소 캐주얼한 느낌의 의상을 매치했다. 그는 인디고 진에 스트라이프 니트 티셔츠, 백팩의 스포티한 조합과 브라운 포멀 수트에 니트를 매치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또한 그는 R브랜드 손목시계에는 블레이저 재킷을 활용해 남성다운 느낌으로 코디네이션 했다. 그는 블레이저 재킷을 민트색 반바지에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조합한 스타일과 패턴 팬츠와 블루 셔츠를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XTM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