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피트 ‘꽃중년 분위기 물씬’
- 입력 2013. 06.12. 08:48:5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11일 배우 브래트 피트가 아들 팍스 티엔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영화 ‘월드워Z’ 프로모션 차 방한한 브래드 피트는 50세가 넘은 나이가 무색한 세련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레이 톤온톤 스타일링과 보잉 선글라스로 여유가 묻어나는 중후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으며, 저녁에 열린 영화 레드카펫 행사에서는 티셔츠와 재킷, 팬츠 등을 모두 블랙으로 통일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월드워Z’는 원인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오는 20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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