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올 블랙 트레이닝복으로 ‘몸매 과시’
입력 2013. 06.13. 15:36:02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조깅패션이 화제다.
13일 오전 미란다 커는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의 야외촬영차 서울 한강 반포지구를 방문했다.
이날 편안한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는데, 피트니스 슬리브리스와 레깅스 위에 숏 팬츠를 레이어드해 완벽한 몸매를 부각시킨 모습이다.
특히 전체적으로 어두운 올 블랙 패션에 네온컬러가 포인트로 더해져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또한 얇은 바람막이 점퍼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을 더했는데, 비비드한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런닝화를 착용해 스타일에 통일감을 이뤘다.
한편 완벽한 몸매 비결로 오전에 하는 조깅과 요가를 꼽은 미란다 커는 내한 중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한강을 달리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하는 톱 모델다운 모습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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