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미란다커 `트레이닝복에도 감탄을 자아내는 몸매`
- 입력 2013. 06.13. 22:58:26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톱모델 미란다커가 프로그램 촬영차 13일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을 찾았다.
이날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미란다커는 화사한 오렌지 탑에 진회색의 레깅스를 매치한 트레이닝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그녀는 자칫 밋밋할 수도 있는 트레이닝복을 멋진 몸매로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냈다.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미란다 커는 입국과 동시에 케이블 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시즌2에 출연해 뷰티와 패션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12일 오후에는 KBS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정여사' 녹화에 참여해 정태호, 김대성과 호흡을 맞췄다. 그리고 미란다커는 MBC뮤직 뷰티 프로그램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시즌2 출연과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의 VCR 코너에 등장 할 예정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1년과 지난해에도 잇따라 한국을 방문하는 등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