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공항패션, 핑크를 포인트로 선택한 ‘러블리 룩’
입력 2013. 06.14. 09:54:33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호주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14일 오전 국내에서 진행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공항에 등장한 그는 우월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는데, 쇄골이 드러나는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에 패턴이 돋보이는 화려한 핑크컬러 스키니 진을 매치했다.
미란다 커의 출국 공항패션은 은은한 패턴과 화사한 컬러감으로 멋스럽게 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다. 또한 토 오픈 힐과 베이지컬러의 가방, 선글라스를 매치해 훌륭하게 패션을 소화해 냈다. 특히 독특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더욱 부각시켰다.
반면 일정동안 즐겨 착용했던 실버톤의 액세서리를 이날 역시 매치하고 등장했는데, 겹겹이 레이어드 된 액세서리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기도.
다소 빡빡했던 국내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유지하던 미란다 커는 공항에서 역시 팬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 등 팬서비스를 잊지 않았다.
한편 11일 내한한 미란다 커는 방송과 화보촬영 등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한 뒤 14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