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애니멀 프린트도 우아하게’
- 입력 2013. 06.14. 10:36:20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사우스 햄튼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크루즈 선박 명명식에 참석해 스타일리시한 임부복 패션을 선보였다.
출산 전 마지막 행사이니만큼 평소보다 우아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 그는 자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헤어피스로 고급스러운 룩을 보여줬다. 또한 섹시함의 대명사인 애니멀 프린트 아이템을 단아한 느낌으로 소화해 주목받았다.여기에 은은한 빛이 도는 진주 귀걸이와 블랙 펌프스 등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세련된 블랙&화이트룩을 완성했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오는 7월 남편인 윌리엄 왕세손이 태어난 런던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첫 아이를 분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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