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한여름에 패딩이 웬 말, 복불복 패션쇼
- 입력 2013. 06.16. 19:07:5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오늘(16일) 저녁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2’ 멤버들이 복불복 게임으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7명의 멤버는 게임을 통해 각자 다른 ‘복불복 의상’을 입게 됐다. 특히 차태현은 한여름에 두꺼운 패딩을 입게 돼 수난을 겪었는데,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밀짚모자를 매치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수근은 곱슬머리 가발과 일명 ‘몸빼바지’, 엄태웅은 교복, 주원은 모시, 김종민은 트로트 가수를 연상시키는 의상, 성시경은 민소매 티셔츠와 가발 등에 당첨돼 때 아닌 코스튬 파티를 연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