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만장자 상속녀’ 타마라 에클레스톤, 남편과 다정한 커플룩
- 입력 2013. 06.17. 08:21:37
-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모델이자 억만장자 상속녀인 타마라 에클레스톤의 남편 제이 러틀랜드의 커플룩이 화제다.
F1 창시자 ‘버니 에클레스톤’의 상속녀인 그는 세계 순위권에 들 정도의 갑부인 것으로 유명한데, 남다른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감각으로 가십의 대상이 되고 있다.이에 걸맞게 타마라 에클레스톤은 자신의 트위터에 화려한 드레스 차림의 사진을 자주 게재해 눈길을 끈다.
‘2013 프랑스 칸느 영화제’에 참석할 당시 비하인드 사진 속 그는 남편 제이 러틀랜드과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골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의 원 숄더 드레스와 링 귀걸이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같은 포즈의 사진 속에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화려한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부각시킨 모습이다.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한 보석 장식과 심플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했다.
제이 러틀랜드는 보타이가 돋보이는 깔끔한 턱시도를 선택해 드레스 코드를 통일한 모습이다.
반면 화이트 셔츠와 원피스로 커플룩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비비드한 핑크와 블루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 티셔츠로 다정한 부부애를 과시하기도.
한편 타마라 에클레스톤과 제이 러틀랜드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타마라 에클레스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