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김예림, 모델과 같은 옷 착용 ‘독특한 배색 원피스’
입력 2013. 06.18. 14:29:58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투개월의 멤버 김예림이 모델과 같은 옷을 착용해 화제다.
슈퍼스타K 출신 투개월의 김예림은 18일 첫 솔로곡 '올라잇'(All Right)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모델과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가 선택한 원피스는 디자이너 필립 림 의상으로 화이트와 블루, 블랙 등 네 가지 색상이 배색을 이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큰 특징이다.
모델보다 글래머러스한 김예림의 몸매는 원피스에 섹시한 느낌을 더했는데, 네크라인부터 허리선으로 떨어지는 잘록한 허리의 라인을 살려 여성미를 부각시켰다.
또한 화이트 톤의 벨트를 포인트로 매치한 모델에 비해 김예림은 특별한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고 원피스 본연의 느낌을 살린 모습이다. 한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머리와 눈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분위기 있는 매력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예림은 몰라보게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해외 모델과 또 다른 느낌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 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시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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