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MADE IN 창신동전(展) `봉제공장의 과거부터 현재를 한 눈에!`
입력 2013. 06.18. 15:04:41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창신동의 역사가 담긴 'MADE IN 창신동전(展)'이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MADE IN 창신동전(展)'은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창신동의 역사적인 변천과정을 담고 있다. 창신동은 서울의 대표적인 서민 동네이자 동대문 의류시장의 배후 생산기지로서 3천여 개의 봉제공장이 밀집된 지역이다.
이번 전시는 서울의 의류사업의 발전을 이끈 창신동에 주목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의 장을 넓혀보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7월21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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