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패션영상] Made in 창신동展 “서울 봉제공장의 역사를 한 눈에”
입력 2013. 06.18. 17:46:02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3천여 개의 봉제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창신동의 변천과정을 소개하는 ‘Made in 창신동’展이 오는 7월 21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창신동 주민들의 협조로 모은 자투리원단, 원단심지(말대), 철거지역 수집물 등 재활용품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공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전시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들은 답사를 통해 주민들이 만든 전시물을 감상할 수 있는 ‘창신동 마을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