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나나, 예능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럽게!
입력 2013. 06.20. 08:29:3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19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애프터스쿨의 리지, 나나가 출연했다. 이 두 사람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리지는 무대 위에서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내는데,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시원하고 깜찍한 스타일의 번 헤어로 명랑한 성격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리지 스타일은 헤어가 핵심이다. 리지가 선보인 브라운과 핑크빛이 감도는 컬러 두 가지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 된 투 톤 헤어는 신비로운 매력을 더해줄 수 있다. 또한 높이 올려 묶은 번 헤어로 연출했을 때에는 부분적으로 헤어 컬러가 달라 펑키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나나는 무대 위에서 레드 립이 돋보이는 짙은 메이크업과 높이 올려 묶은 포니테일로 관능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라디오스타에서 그는 골드 브론즈 헤어를 자연스럽게 풀어 여성스러움을 뽐냈다.
나나는 무대 위,예능 프로그램에서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아이 메이크업으로 깊고 그윽한 눈매를 연출했다. 무대 위의 나나처럼 채도가 높은 비비드 컬러의 립 컬러를 선택하면 섹시한 분위기를 더 할수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차분한 베이지 톤의 립 컬러를 바르면 여성스럽고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MBC공식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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