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섹시스타 황성의, 공작부인으로 변신
입력 2013. 06.24. 08:42:04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지난 23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중국 섹시스타 황성의가 새 앨범 “Facing Love” 쇼케이스를 가졌다.
중국 문화 연예계의 ‘가장 아름다운 50인’, ‘아시아 최고 섹시배우’에 꼽힐 정도로 미모와 끼를 자랑하는 황성의는 패션 감각 또한 빠지지 않았다.
이날 그는 평소의 섹시 이미지 대신 영국의 공작부인을 연상케 하는 우아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비밀은 순백의 미니드레스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모자를 착용한 데 있었다. 거기에 오렌지 빛 슈즈로 상큼까지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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