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패션영상] 금동관모 등 유물로 본 백제의 흔적
입력 2013. 06.24. 21:49:24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고대국가 백제의 최대영토와 확장과정을 조명하는 특별전 ‘백제, 마한과 하나되다’展이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에는 백제영역을 상징하고 마한과 백제의 문화차이를 볼 수 있는 금동관모, 금동신발, 흑옥 장신구 등 최신 발굴자료가 서울에서 최초로 한 자리에 모인다.
이경아 학예연구사는 “최신 발굴된 여러 가지 자료를 통해서 ‘과연 백제의 동서남북은 어디까지였나’ 그 영토의 범위를 밝히고 있는 전시”라고 소개했다.
‘백제, 마한과 하나되다’展은 서울 올림픽공원 내 한성백제박물관에서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다.

[매경닷컴 MK패션 이근일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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