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므5.0, 최고의 여름 신발, 후보는 샌들과 데크슈즈 [리뷰]
입력 2013. 06.25. 09:27:01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지난 24일 밤 11시 채널 XTM에서는 ‘옴므5.0’ 10화가 방송됐다. MC 임슬옹은 컬러 블록 반바지 수트에 샌들을 매치해 댄디하고 시원한 여름철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허경환은 카키색 여름 수트에 데크 슈즈를 착용해 깔끔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기의 깐깐한 선택’에서는 여름철 신발의 대표주자인 샌들과 데크 슈즈의 우열이 가려졌다. 데크 슈즈를 착용했을 때는 다양한 컬러를 선택해 스타일의 변화를 주는 것이 스타일링 팁으로 제시됐다. 반면 캐주얼한 느낌이 강한 샌들에는 댄디한 재킷과 반바지를 착용하거나 스포츠 샌들이나 가죽 샌들에는 편한 캐주얼룩을 입을 것을 추천했다.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재킷에 이너로 프린트 티셔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데님에 카키 샌들을 조합한 것과 셔츠에 프린트 셔츠를 매치하고 브라운 샌들로 마무리하는 두 가지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데크 슈즈를 신을 때는 반바지 수트에 네이비 데크 슈즈를 착용하거나 컬러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고 컬러 블록 데크 슈즈를 착용하는 스타일 두 가지를 제안했다.
‘그놈의 쇼핑백’에서는 모델 김원중이 강소영과 함께 이태원 쇼핑을 진행했다. 이들은 네이비 쇼츠 팬츠, 메탈 밴드에 화이트 다이얼이 특징인 손목시계, 단추 포인트 디테일이 인상적인 라운드 티셔츠, 위트 있는 패턴이 특징인 코트 벨트와 경쾌하게 연출을 할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인 모자를 각각 선택해 의뢰인을 만족시켰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XTM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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