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주간에 열리는 제2회 마포여성영화제 장·단편 8편 소개
입력 2013. 06.30. 10:52:19

[매경닷컴 MK패션 윤철중 기자] 제18회 여성주간(7.1~7.7)을 맞아 한국영상자료원과 서울의 마포구청이 공동으로 제2회 마포여성영화제를 개최한다.
오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 KOPA 2관에서 열리는 이번 마포영화제에는 ‘아버지의 이메일’(감독 홍재희), ‘춤추는 숲’(감독 강성필), ‘마이 플레이스’(감독 박문칠) 등 5편의 장편과 ‘충심’, ‘소소’ 등 3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된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다양한 위치에 처한 여성의 모습과 가족의 의미,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화 상영이 끝난 다음에는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 대화를 나누는 ‘감독과의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윤청중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버지의 이메일’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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