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불볕더위, 스타들은 어떻게 입지
입력 2013. 07.01. 08:33:14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주말 내내 불볕더위가 이어졌다. 서울의 기온이 34도에 이르는 등 한여름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스타들은 어떻게 더위를 나는지 살펴봤다.
주말동안 배우 전지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였다. 전지현은 몸매가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보였다. 상의와 하의를 모두 블랙으로 선택했다. 민소매 상의와 9부 스키니 팬츠의 단조로운 스타일링에 은색 킬힐과 화이트 숄더백, 프레임이 큰 선글라스를 매치해 몸매와 포인트 둘다 살리는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부산 행사에서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오른쪽은 민소매, 반대편은 튜브톱 같은 미니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화려한 비즈장식으로 야외에서 더 화려한 의상을 착용했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나이에 걸맞은 발랄한 패션을 공개했다. 서스펜더 패션에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냅백을 매치했다. 인형처럼 군살 없이 곧게 뻗은 팔다리가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패션을 완성시켜준 모습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백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홍진영, 김소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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