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하기만한 속옷은 NO![하라주쿠 현장패션]
- 입력 2013. 07.05. 22:35:50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5일 오후 일본 도쿄 하라주쿠 거리에서 만난 이색 속옷매장.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가 발길을 멈추게 하는 이 속옷 매장은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특별한 보정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까지 구비하고 있다.
겉옷은 물론 이너웨어까지 패셔너블한 요즘, 청초한 분위기부터 야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자인까지 다양한 속옷으로 채워져 하라주쿠 거리 쇼핑객들을 빨아들인다.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