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화 그냥 사서 신어? 직접 디자인하는 재미[하라주쿠 현장패션]
- 입력 2013. 07.06. 08:42:00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일본 도쿄 하라주쿠의 큰 길가에 자리한 나이키 ID 매장.
이곳은 기존의 틀에 박힌 운동화를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이 직접 소재나 컬러를 선택해 자신만의 신발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 홍콩 등 일부 국가에 론칭돼 있는 이 매장은 운동화가 기본가보다 30% 이상 비싸게 판매되고 있지만 직접 슈즈를 디자인할 수 있는 점에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