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VS편안함, 스트리트 패션 종결자는?[시부야, 오모테산도 현장패션]
입력 2013. 07.06. 19:02:59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일본 도쿄 시부야의 메인 로드와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대비되는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인 그녀들을 만났다.


시부야의 거리에서 만난 사티(21)는 심플하고 편안함을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셔츠와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한 룩에 무심하게 어깨에 걸친 카디건과 반다나는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고가의 명품 매장과 편집숍이 줄지어 있는 오모테산도 거리에서 만난 시노(25)는 블랙 원피스에 그레이 크롭트 톱과 시스루 롱 재킷의 화려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빈티지 워커와 클러치로 패션에 멋스러움을 더했다.
[도쿄(일본)=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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