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다섯 아빠의 각기 다른 계곡 물놀이 패션
입력 2013. 07.07. 20:32:26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다섯 가족이 처음으로 여름 계곡 물놀이를 떠났다. 월성계곡의 깨끗한 물과 경관을 배경으로 이들의 즐거운 캠핑 이야기가 전해졌다. 또한 다섯 아빠의 계곡 물놀이 패션이 시선을 끌었다.
송종국은 국가대표 선수출신답게 스포티룩을 선보였다. 그는 검은색 반바지에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스포티함을 더했다. 핏된 티셔츠가 그의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의 스타일 포인트는 스포츠 선글라스와 아쿠아슈즈로 스타일과 활동성이 보장된 계곡 물놀이 패션으로 제격이었다.
윤민수와 이종혁는 비치웨어룩으로 계곡 물놀이를 즐겼다. 윤민수는 노란색 반바지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아들 윤후와 커플룩을 연출했다. 또한 칼라 부분이 컬러풀하게 디자인된 흰색 피케티셔츠를 매치해 화사하게 표현했다. 이종혁은 여름의 상징인 블루앤화이트룩을 바다가 아닌 계곡에서 선보였다. 시원한 스카이블루 반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심플하게 매치해 산뜻한 느낌을 더했다.
성동일과 김성주는 여름철이면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물놀이 복장을 선보였다. 김성주는 수영복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 반바지에 검은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해 언발라스한 느낌으로 입었다. 노란색 선캡은 포인트가 되며 그의 이미지와 묘하게 어울렸다. 성동일은 검은색 계열의 반바지에 파란색 티셔츠와 야구모자를 착용해 튀지 않는 옷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겼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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