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간 혜박, 아침부터 촉촉한 모습 자랑해
입력 2013. 07.08. 08:54:52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오늘(8일) 오전 톱모델 혜박이 마네킹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머리카락 다듬는 것을 좋아한다며 뷰티숍에서 사진을 남긴 그는 쇄골을 드러낸 가오리핏 화이트 톱과 디스트로이드 생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길고 가느다란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거기에 골드 메탈 클로저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입체적인 스퀘어 토트백과 발가락 부분에 컬러블록 디테일이 가미된 새하얀 플랫 슈즈, 실버 체인 시계를 더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그는 메이크업을 받은 뒤 모습도 공개했는데, 내추럴한 모습을 선보여 온 그가 이번에는 길게 뺀 아이라이너로 동양적인 눈매를 강조했고 핑크빛 립 컬러로 여름맞이 핫한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꾸준한 관리와 셀프 팩으로 완성한 그의 탱탱하고 반짝이는 무결점 피부가 뭇 여성들을 부럽게 만든 분위기다.

[매경닷컴 MK패션 임소연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혜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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